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가 있어서 그런지 저는 병원에 가게 되는데요.
아이가 열이 나거나 축 쳐져서 아플 때 가장 마음이 안 좋더라고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즐겁게 지내야 할 아이가
아파서 힘이 들어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럴 때 집에 상비해두고 찾아보면 좋은 책을 만났어요.
바로 의사엄마의 우리집 소아과인데요.
아이의 여러가지 행동들을 찾아보기 위해 검색을 많이 하는 엄마지만
늘 많은 정보속에서 어떻게 해야 할지 헷갈리더라고요.
괜찮은 것 기다려도 되는 것, 꼭 확인해야 하는 것을 자세히 알려주니 , 너무 좋더라고요.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85가지 육아기준이 들어 있어요!
아이가 어릴수록 걱정이 많이 되고 소아과를 자주 찾게 되는데요.
그래도 병원을 찾기 전에 부모가 먼저 아기의 증세를 알고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점이 좋더라고요.
아이가 아플 때 힘들지 않도록
아이를 잘 살피고, 잘 성장하는지 체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나 아이는 열이날 때 가장 걱정이 많이 드는데요
집에 상비해둔 해열제를 어떻게 먹어야할지
자세하게 알려주어서 좋더라고요.
초보맘이라면 더욱 불안한 아이의 육아와 아플때는 대비해서
옆에 소아과 선생님에게 문의하는 것처럼
자세해서 좋았던 의사엄마의 우리 집 소아과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