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말랑한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마음이 딱딱하지 않고 타인에게 열려 있는 것 그런 자세가 우리가 삶을 유연하게 살아가는데 꼭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아이에게 그런 마음을 알려 주고 싶고 만들게 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었는데, 이 책을 통해 도움을 많이 받게 되었네요.
사춘기가 다가오니 엄마 아빠와의 관계에서도 그리고 동생 과의 관계에서도 조금씩 삐걱거리기 시작 한데요 하지만 사랑하는 그 마음이 있다면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 하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곧 사이가 원만 하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의 마음이 아프지 않게 그리고 아이 마음이 아프지 않게 그 마음을 더욱 소중히 하게끔 만들어 준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