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빵도 복권도 모두 중요하기에 아이에게
다양한 저금과 주식을 모두 알려주고 싶은데요. 경제적 여유는 없지만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아끼고 사용하고 저금하고
자금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이 책은 경제학자 우석훈이 경제 밸런스에 대해서 알게 쉽게 이야기를 해주어서 좋았어요.
경제 이야기가 너무 어려우면 책이 덮어지기 마련인데 전혀 그렇지 않고,
다시 계속 읽어보게 하더라고요. 우리는 누구나 부자가 되길 원하고
그러나 천박한 부자가 되는 것은 원핮 않는다는 말처럼
괜찮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의 아이들에게도 경제 관념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저 자신도 많이 생각하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