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어린 아이가 있어서 하루가 행복한 엄마인데요.
사랑해 사랑해 일년 365일을 읽으면서
아이가 주는 사랑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모두 아이가 좋아해서 이번에도 만나고 싶었는데
역시나 감동이 가득해서 오래오래 간직하고 싶은 그림책인데요.
보드북이라서 그런지 단단하면서도 아이들이 오랫동안 보기에도 좋더라고요.
베스트셀러로 왜 인기가 있는지도 알게 되었고요.
오래오래 아이와 앍으면서 간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요.
우리는 일상에서도 아이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끼는지
그 사랑하는 충만한 마음이 삶을 행복하고 꽉차게 하는지 느끼게 되었네요.
사랑하는 아이가 있다면, 세상이 정말 달라보이는데요.
호기심 가득한 모습도 좋아하고,
흩날리는 낙엽들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것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해서지요.
그리고 가장 감사한 것은 너와 함께 있다는 것이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그렇게 계절이 바뀌는 동안에도
그런 시간들이 모여서 일년이 되어도
우리의 사랑에 마음 깊이 감사하기를 저도 바라게 되네요!
저도 아기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너는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한 보물이라는 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