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기다리던 날
아니카 헤딘 지음, 한나 클린타게 그림, 안미란 옮김 / 도토리별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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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지금 점점 친구가 중요한 시기라서 아이가 더욱 이책을 빠져들어서 잘 읽고 있는데요.

친구를 기다리던 날이라는 제목이 와 닿더라고요.

우리는 누구나 친구를 기다리는 날이 있거든요.

친구와의 사이에서 오해가 많이 생기기도 하고요.


 

저도 가끔 그럴 때가 있는데요. 자신의 마음을 잘 알 수 없듯이

타인의 마음을 잘알기 힘들지요. 그만큼 우리는 다양한 마음의 변화를 겪고 있고

타인과의 관계때문에 힘들어하곤 하고요.


 

친구를 기다리는 마음이 느껴져서 안타까웠는데요.

큰 바위애서 놀자. 사탕이써 라는 말이 왜 그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말이에요.

사람의 마음을 잘 알기에는 어렵지만,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은

그 마음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친구가 갑자기 나랑 안 놀면 상처를 받게 되는데요.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을 때는 더 마음이 아픈데요.

사탕봉지를 들고 친구를 기다리는 마음을 이해하고 싶은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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