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보면서, 아이가 얼마전에 자전거를 배우는 시간이 떠올랐는데요.
뭔가를 해내고 싶은데, 잘 안되는 일들도 많지요.
그래서 포기하고 싶은 경우도 많고요. 분명 재미있게 할 수 있다고 했는데,
잘 안되는 경우가 있지요, 하지만 누구나 처음에는 서툴고 어렵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을 없고, 잘하려는 마음을 가지고 노력하면
우리가 생각하는 턱을 넘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아이에게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