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다시 빨아서 사용해야 하는 손수건 보다는 일회용 제품이나
간단한 티슈, 종이타월, 물티슈를 이용하기도 하기에
손수건의 쓰임이 점점 더 약해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마음이 아팠어요. 손수건을 사람처럼 대한다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는데 말이에요.
손수건을 정성껏 돌봐주는 모습이 감동도 되었고요.
다시 예전처럼 말끔해진 손수건을 스스로 자신감을 갖고 앞으로 나아가게 될텐데요.
손수건의 사랑스러움, 그리고 다양한 패턴과 무늬가 있어서
소장의 가치로도 높은 제품이기에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네요.
부르면 어디든 달려간다는 손수건씨인데요.
냅킨, 화장지, 종이 타월이 하는 일들을
손수건은 다 할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