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아이의 시선에 우리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궁금해지기도 하고요.
작가는 어린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응원의 말이 담아 놓았는데요.
세상의 모든 어린 존재들의 향한 다정한 말들을 ,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건 나도 마찬가지라는 말처럼, 우리는 어쩌면 타인에게서
사랑과 다정함을 늘 받고 싶은 건지도 몰라요.
첫눈엔 잘 모를 수 있지만, 오래 시간 함께 하다보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격력하고
다정하게 대하게 된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