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
봄비눈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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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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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나게 보고 있는 소설 파랑의 끝에서 너를 기다린 하루에요.

표지도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데요.

소설은 후회가 있는 우리의 삶속에서 죽기전, 1년을 살 기회가 온다면

어떨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한번도 그런 상상을 해 본 적이 없는데 말이에요.

그런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면, 난 누구와 보내고 싶을까 상상해보았어요.

 
 

내가 짝사랑한 사람을 만나러 가도 좋을까 하고 말이에요. 우리는 현실을 살아가면서

내 마음에 충실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시간 여행은 상상속에서 가능하지만, 그런 일이 꿈속에서라도 일어나면 좋겠다 싶어요.

피아노가 싫어질까봐 그만두는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이 걱정이 되는 마음일까요?


소중한 것을 잃고 싶지 않은 우리의 마음이지요, 첫사랑과 이어졌다면 우리의 인생을 더 빛나고 달라지지 않았을까요?

소중한 사람과 늘 함께 하고 싶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가 더 많지요.

그래서 더 안타깝고 그리움이 가득해지는 것 같아요.

아이처럼 살아야지 라는 말이 와 닿는 요즘이네요! 그렇게 열정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면서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지금 여름이라서 그런지 더 와 닿았던 이야기

푸른 여름의 끝, 너를 다시 만나러 갈께. 저도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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