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잠시럽
박정애 지음 / 베어캣 / 2026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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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잠시럽이라니, 다양한 시럽을 만나보았지만

꿀잠을 자고 싶은 요즘 아이와 너무 재미나게 만난 베어캣의 꿀잠시럽이에요.

폭염으로 너무 더운 날이라 꿀잠이라는 단어가 더욱 잘 다가오는데요.

다양한 잠을 만나게 되었네요, 낮잠, 나비잠, 꽈잠, 고양이잠, 꿀잠, 헛잠이라니

표현이 참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저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데요.

아기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네요.

사랑스러운 아이는 잠이야기는 고양이와 나누네요.

낮잠을 좋아하는 고양이와 꿀잠을 좋아하는 아이가 만났어요.글밥이 많지 않아서 읽기도 편했어요. 엄마 아빠보다 더 힘들다는

모두 잠든 집에서 나 혼자 못 자면 얼마나 힘들겠냐는

내가 젤 힘들어 말하는 모습에 귀여움을 느꼈네요.우리들의 대화가 보통 이러한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는데요.

사랑하는 아이들과 반려견의 모습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아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꿀잠시럽,

다시 펼쳐보고 싶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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