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를 알게 되는 순간에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아이의 발전을 위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
그리고 그런 아이의 재능을 놓치지 않고 발견하는 부모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이 책을 통해서 많이 하게 되었네요.
그리고 다른 점에 대응해서 어떻게 양육을 해야 할지도 말이에요
대범한 아이의 아이게는 텐션이 높은 아이에게는 아,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
이렇게 대하고 생각을 해야 하는 구나 싶었어요.
영재 아동은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아동이라고 해요. 재능을 발현시킬 가능성을 지니고
태어난 존재라고 보는 것이 정확하다는 말이 많이 와 닿더라고요.
학교에도 알려야 하는지 , 집에서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도 잘 나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질문에 따른 단변의 형태라서 더욱 잘 알아듣기 쉬운 느낌이었네요.
이 책은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왜 불안하고 예민한지 왜 학교는 힘들어하느지
왜 논쟁하고 왜 몰입하는지 알 수 있어서
영재를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