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댄스
김율도 지음 / 율도국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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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휠체어댄스

김율도2026율도국


동시를 좋아해요, 아이가 어려서인지 그래서인지 아이의 마음도 이해하고 

동시 속에서 순수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이번에 만난 휄체어댄스는 더욱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동시라는 매력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상상하면서 읽으니 아이도 저도 신나서 재미나게 읽었는데요.

평소에도 시라는 매력에 흠뻑 빠져 살고 있어서 그런지

더욱 그 시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네요.

그렇게 아이와 저는 즐겁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었는데요.




중간중간 손으로 그림 그림도 이뻐서 자꾸만 보게 되더라고요.

아이와 저는 각자 좋아하는 시를 한 편씩 골라보았는데요.

아이는 나는 빈 깡통이 좋다고 하고요. 

저는 돌의 이사가 좋더라고요



좋아지는 시가 읽을 수록 점점 많았던 동시집을 만나서 

아이와 재미난 동시집을 찾아서 열심히 읽었네요.

동시집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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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타파, 창의력 뿜뿜 동시집이라는 말이 더욱 와 닿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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