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우리가 사는 지구가 점점 아파서 우리는 기후 위기라는 말을 듣고 있는데요.
가뭄과 산불이 자주 일어나고
자연으로 인한 큰 피해가 속출하고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우리의 자라나는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자연으로 인해 더욱 힘들지 않을까 해서 말이에요.
가뭄이 들면, 식물들이 물이 모자라서 말라죽고,
산불이 나면 모든게 다 사라져버리죠. 재가 남은 자리는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는데 한참이 걸리고요. 그렇기에 지금이 자연을 잘 지키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 하는 것 같아요,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서 말이에요.
기후의 위기가 온 상태이기에 가뭄도 그 시간이 길어질 수 있는데요.
비가 오지 않는 기후는 사람이 물 없이 살 수 없듯이
농작물에도 커다란 피해를 주는 것 같아요. 가뭄이 들면 산불이 잘 일어나고
바람이 거세져서 불길이 더 잘 번질 수 있고요.
도대체 왜 지구 곳곳에서 큰 산물이 일어나는지
가뭄과 산불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아이와 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점점 발달하고
살기 좋아지는 반면에 또 환경을 많이 훼손되고 다치기도 한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할 것 같아요. 기후 위기를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에 대해서도
아이와 소통할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