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에게 미안해 라고 사과하는 말을 자주 하게 해요.
고맙다는 말처럼 말이에요. 그리고 사랑해 이 말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아이들도 잘 사용할 수 있게끔 노력하는데요.
어쩌면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말중에 하나가 실수를 했을 때 하는
사과의 말 같아요. 나의 마음도 좋지 않고 상대방의 마음을 위로해주기 위해서는
사과를 하고 그 마음을 전하는 말을 해야 하는데요.
우리집의 어린 아기들은 아직은 왜 사과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그래야 마음이 풀리는지를 아직은 잘 모르는데요.
이번에 만난 책으로 재미나게 읽으면서 사과에 대해서 아이와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고맙습니다 ,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하고 있을까요?
그리고 타인에게 미안하다는 말도요.
미안해, 정말 미안해 라는 말을 행동도 함께 상대방에게 전해지면 더 좋을 것 같은데요.
사과하는 건 친구의 마음에 약을 바르는 거라는 말이 너무 와 닿더라고요.
진심으로 사과하면 더 빨리 나을 수 있다고 하니,
우리느 잘못했을 때는 얼른 얼른 사과해요.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기 위한 용기를 내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하고 힘든 일일 수 있지만
꼭 해야 하기에 아이와 사과하는 연습을 이 책을 통해서 해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