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의학에 관심이 있고 몸데 관심이 있지만
의사가 되기가 무섭다고 하더라고요. 피를 무서워하는 최강인처럼 말이에요.
이 책은 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타임슬립 판타지 의학동화인데요.
피를 보기만 해도 기절하는 초등학생 최강인이
로마제국의 소년 ‘아이누스’가 되어,
사람을 살려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생명 포인트’ 미션에 도전하게 되요.
생명과학을 가르치는 이민아, 지은지 교사가 공동 집필해
과학 지식과 모험의 재미를 함께 담아내서 더욱 빠져들기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