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쓰다 버리는 물건들은 모두 어디로 갈까 생각해보면
다시 필요한 사람에게 나눔이 될 수도있고
쓰레기가 될수도 있는데요.
이 책에는 생명을 잃어가던 낡은 공들이
마법 같은 손에서 새 생명을 얻고 다시 행복을 찾는 따뜻한 이야기라서 더욱 좋았어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젊었을 때도 있지만 다시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되지요, 그 쓸모에 대해서 다시 깊이 생각해보게 되고요.
그리고 우리는 알게 됩니다, 진짜 특별한 것은 화려한 겉모습이 아니라
함께 어울리며 웃고 웃는 시간 속에 있다는 것을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