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토마토를 좋아하는 아이도 있고 그렇지 않은 아이도 있을텐데요.
토마토를 가득 만날 수 있는 재미난 그림책을 만났어요.
바로 또야또 토마토 책인데요. 토마토가 이렇게 사랑스러웠나 싶더라고요.
그림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워서 반하게 되었는데요.
여백의 미를 가득 살린 그림책이라서 보는 내내 편하게 잘 보았던 것 같아요.
제가 그림책을 너무 좋아하는 이유중이 하나가
이렇게 자유로운 구성과 아름다운 그림을 만날 수 있어서인 것 같아요.
그림도 보고 글에 감동도 받고 말이에요. 그래서 그림책으로 많은 힐링이 되기도 하고요.
우리가 얼굴이 빨개지면 토마토처럼 붉다는 표현을 하기도 하는데요.
쿵쿵쿵 이라는 글자에서 정말 그런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어요.
정말 그림이란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데요.
빨갛고 사랑스러운 토마토를 가득 만날 수 있어서 무엇보다 좋았어요.
그렇게 토마토를 좋아하지 않은 아이들이라도
좋아지게 될 것 같은 기분이랄까요? ㅎㅎ
그렇게 다양하고 사랑스럽고 귀여운 토마토를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애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라는 마음이
수줍으면서도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한참을 여운이 남았네요.
아이와 토마토에 대해서 이야기하 먹어보고 만나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