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디왈리
정소영 지음 / 찰리북 / 2026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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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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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왈리는 누구일까? 하고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그것은 디왈리는 인도의 큰 명절을 가르키는 말이었어요.

우리의 추석이나 설명절처럼 말이에요.

어느 나라에서도 모두가 즐기는 명절이 있기 마련인데요.

디왈리를 알게 되어서 즐거웠어요!

 

우리도 해피 추석, 해피 크리스마스라고 하듯

해피 디왈리라고 말하면 좋겠더라고요.

이 이야기는 엄마를 사랑하는 아이가 엄마가 미웠던 때를 회상하면서 이야기가 시작이 되요.

우리는 가끔 사랑하는 사람이 미운 경험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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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나라를 여행하면, 새로운 문화를 접하게 되고

처음 맛보게 되는 음식도 맛나게 되는데요.

새로운 문화가 아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서 낯설고 힘들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엄마도 아이에게 설명을 많이 해주지 못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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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음식이 아이에게 입맛에 다 안 맞을 수도 있기에

아이의 어색함이 당연히 이해가 되더라고요.그렇기에 아이는 엄마를 따라

새로운 나라로 여행을 왔지만 낯섬속에서 혼자라는 느낌을 받았고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서 충분히 이해가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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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서 인도를 이해하고 알아가고 문화를 받아들일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되어서 아이와 함께 읽는 시간이 뜻깊었네요.

다음에도 다른 나라를 여행하게 된다면,

아이에게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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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전통 한복처럼 사리도 입어보고요. 낯설지만 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는데에는

새로운 음식도 의복도 , 놀이도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다정하게 있는 세 사람의 뒷모습이 따뜻하고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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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디왈리 라는 말처럼 아이의 마음에 디왈리가 행복한 추억이

되어서 너무 훈훈했던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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