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을 만났어요! 바로 하루 종일 네생각인데요.
색감이 너우 이뻐서 반해버렸지 뭐에요?
어쩌면 이렇게 아름답고 이쁜 색감으로 만들어진 그림책이라니!
게다가 어린 아이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보는 내내 엄마 웃음을 지을 수 밖에 없었는데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요.그래서 학교에 가서도
수업시간에도 모든 공간과 순간에서 고양이를 떠올리죠.
보고 싶은 사람은 늘 떠올리기에 더욱 보고 싶은 것처럼 말이에요.
그렇게 고양이에 대한 사랑을 한껏 느낄 수 있었던 국민서관 ▶ 하루 종일 네 생각이에요.
울타티 틈새마다 네가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다는 말도
학교 뒷산은 너의 코처럼 보이고
그렇기에 하루 종일 네 생각이 난다는 그 말이 너무나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노란 병아리처럼 사랑스러운 아이와 고양이였어요!
어쩌면 둘이 닮은 것 같은, 좋아하는 사람끼리는 서로 닮아가는다는 말처럼 말이에요.
서로 오래 시간 함께 있고 함께 웃고 이야기 하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데요.
그렇게 이쁜 두 명의 주인공이 가득 담긴 그림책이라서 더욱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