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엄마라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주게 되더라고요.
엄마의 마음을 전하고 싶고요.그렇기에 나태주 시인님의
사랑한다고 말해요는
늘 그렇듯이 단순한 명제이면서도 가장 마음에 쉽게 와 닿고
그 진심을 전달 할 수 있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겨찾고요.
책표지도 얼마나 예쁜지 처음에 보자마자 한 눈에 반해버리고 말았는데요
아름다운 시들이 가득해서 보마마자 자꾸만 읽게 되더라고요.
아이에게도 계속 읽어주고 싶고요.
아름다운 시들이 어쩌면 이렇게 세상을 잘 표현했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가득한 시였어요.
시에 대한 아름다움이 그리고 운율이 가득해서 절로 다시 읽고 싶어지더라고요.
아, 시란 이런거구나 하면서 말이에요. 자연을 이렇게 아름답게
마음에 와 닿게 해주는 것이 시의 매력이구나 하면서
나태주 시인의 시의 매력에 아이도 저도 흠뻑 빠지면서 읽었는데에요.
무엇보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가득해서 그림과 시를 연결시키는 재미도 쏠쏠해요.
아이들이 마음을 세상을 보는 눈을 좀 더 넓고 아름답게 해준다고 해야 할까요?
그리고 자신감과 용기도 주는 문구들이 많아서 절로 다음장에는 어떤 시가 나올지
궁금해지고 기대하게 하더라고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시들이 가득해서
아이와 한 페이지씩 마음에 드는 시를 찾아서 읽는 시간도 가졌어요.
그 다음에는 아이도 저도 동시를 서보기도 하고요.
많은 사람 가운데
오직 너는 한 사람
우주 가운데서도
빛나는 하나의 별
꽃밭 가운데서도
하나뿐인 너의 꽃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가득한 시들을 만나서 정말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