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말하기가 두려운 날이 있지요, 아무말도 하고 싶지 않은 날도 있고요.
저에게는 카톡도 제가 말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에너지를 많이 쏟기 때문이지 카톡으로 말을 한 날에는 쉽게 지치고
아무런 말도 하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그렇기에 이번에 소담출판사에 만난 말하기가 두려운 날엔는
왠지 저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나를 위로 하고 싶은 말들이 가득한 책이라서 더욱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요.
책 표지에서부터 나 잘했잖아, 나 노력했어, 나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위로와 격려가 느껴져서 좋았어요.
우리는 가끔 흔들리기도 하고 굳건하기도 하는데요.
나를 다시 세운 목소리의 기록을 들여다보면서
저도 목소리에 위로 받았던 기억이 나더라고요.
세상의 스피치라니, 말을 잘 하는 사람
조리있게 자신의 의견을 잘 피력하는 것은 좋은 능력이고 생각해요.
그렇기에 말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너무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는 주로 마음을 정리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그 다음에 말이 나오는 스타일이라서
스피치를 잘 하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하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요.
머리속의 말이 조리있게 잘 나오고 스피치가 잘 되는 사람은
평소에 많은 양의 책을 읽고 생각을 잘 정리하는 사람 같아요.
그래야만 자신의 생각도 잘 정리해서 상대방에게 잘 전달할 수 있을테니까요.
저자의 만나본 다양한 사람들의 스피치 사례를 보면서 저와 비슷한 사례도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나는 타인에게 내가 전달하고 싶은 사항을 잘 전달하고 있는지 하고 말이에요.
그렇기에 더욱 스피치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던 시간이었어요.
스토링텔링을 꼭 넣어서 말해야 하는 팀도 저에게는 아주 유용한 팀이 되었고요.
역시나 독서의 경험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는 책이어서 더욱 좋았네요!
이 책을 통해서 스피치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고
아이에게도 좀 더 조리있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