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저는 아이와 그림책 읽는 것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번에 만난 그림책은 자유라는 멋진 제목을 가지고 있어요.
그림도 너무 멋져서 한동안 책표지만 들여다보고 있었는데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자유를 만나서 더욱 그 의미에 대해서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를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하나의 미술작품들이 모두 미술관에서 전시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더라고요.
아이와 미술전시회를 다녀온 기분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미술작품이 너무 아름답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각자가 생각하는 자유는 다르지만, 우리에게는 숨을 쉬듯
그렇게 자유가 필요하고 그 자유속에서 삶을 영위해 나가는 것이니까요.
글도 너무 좋아서 아이와 함께 낭독하기도 했네요.
그림책을 좋아하는 친구에게도 추천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시와 어우러진 그림의 힘에 다시 한 번 빠져들게 해주었던 책이었어요.
앞으로도 계속 해서 만나보려고요.
마지막에는 이 책의 작가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더 큰 의미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