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만난 국어
고정욱 지음 / 책담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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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한솔수북 서포터즈로 활동하면서 작성되었습니다

요즘 아이는 한솔수북 책에 푹 빠져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어쩌다 만난 국어는 아이가 말하지 않아도

찾아서 계속 읽고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요즘의 아이들을 만날 수 있어서 더욱 그랬던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은 문해력이 떨어진다는 말을 많이 하죠.

아마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짧은 영상에 많은 노출이 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그렇기에 저도 아이의 문해력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신문도 책도 많이 읽히려고 노력해요, 문해력은 하루 아침에 생겨나지는 않더라고요.

꾸준히 여러가지 다양한 읽기는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이번에 한솔수북 초등동화 어쩌다 만난 국어는

국어가 재미난 과목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어요.

평소에 아이는 국어를 좋아하고 자신있어 하기에 더욱 공감하더라고요.

국어는 알면 알수록 재미있다고 하면서 말이에요.

문학에 대한 호기심을 높여주고 우리말에 대해서 알려주니, 아이도

더욱 빠져들어서 읽었는데요.

 

얼마후에는 독서골든벨도 도전하는 아이라서,

국어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더 불태울수 있네요.

국어 천재는 아직 욕심이 없는 아이지만,

국어를 잘 하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우리는 영어를 잘하는 것에만 너무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엄마가 먼저 반성을 하게 되었네요!

 

한솔수북 초등동화 어쩌다 만난

아이와 재미나게 읽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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