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재미난 책읽기를 늘 하고 싶은 엄마인데요.
이번에 보림출판사에 만난 여름휴가 범인을 찾아라는
아이의 호기심을 발휘하기에 충분하더라고요.
평소에도 호기심이 많고 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하는 아이라서 그런지
지금은 한 겨울이지만, 여름의 분위기를 한껏 느끼면서
여름휴가를 떠나 기분으로 아이와 함께 범인을 찾아보았어요~~
세울 수 있는 종이 인형이 들어있어 좀 더 사실적이고 입체적인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었는데요.
아이도 종이인형을 이리저리 가져다 놓으면서
상상놀이도 즐기더라고요. 그렇게 아이는 생각을 키우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었는데요.
책에서 제시하는 글을 따라 읽으면서 그림속에서 범인을 찾는 이야기가 각장마다 펼쳐져요.
관찰력이 뛰어나면 금방 찾을 수 있는데요.
그렇기에 우리가 찾는 범인을 찾는데 아이와 열심히 대결을 했네요 ㅎㅎ
탐정놀이는 아이와 처음으로 책을 통해서 해보았는데요.
아이가 생각보다 추리력도 관찰력도 뛰어나서 놀란 시간이었어요.
그렇게 글을 통해서 그림을 통해서 우리는 새로운 책을 만나게 되어서 기뻤어요.
12개의 사건이 있고, 범인과 단서를 통한 답이 있어서
아이와 맞추어보는 재미도 쏠쏠했네요.
간혹 제가 틀리기도 하고 아이가 틀리기도 하면서
우리의 의견을 내기도 하고요 ㅎㅎ 탐정놀이가 이렇게 재미있는지
범인을 찾아라 여름휴가를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다른 시리즈도 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크리스마스 시리즈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와 즐거운 탐정놀이를 즐기고 싶을 때,
만나보세요~범인을 찾아라 여름휴가!
아이와 즐거운 시간이 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