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역사
엘리엇 크루진스키 지음, 박소연 옮김 / 달리 / 2024년 12월
평점 :
절판


자동차의 역사는 아이의 관심분야라서 만나게 되었어요.

귀여운 강아지와 자동차의 만남, 차우미우 박사는 척척박사라서

정말 모르는 것이 없더라고요.

물어보면 무엇이든 알려줘요 ㅎㅎ

아이는 자동차에 대해서 잘 알고 싶었는데, 너무 재미있다면서

계속 들여다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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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역사가 알고 싶을 때는 언제든 들여다보면 좋을 자동차의 역사라는 책인데요.

자동차가 발명되기 전부터 우리는 어떤 이동수단을 이용해서

다녔는지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여.

사람이나 동물이 아닌 다른 힘으로 움직이는 차를 상상하고 실험하기 시작한 것은

15세기때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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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동차에 가질 만한 질문들이 가득한데요.

자동차는 어떻게 생겨나고 어떻게 지금의 자동차까지 발전이 되어 왔는지를

차근히 따라가다보면 알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어요.

기계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데 이 책에서는

아주 쉽고 재미나게 그림으로 보여주니깐 이해가 너무 잘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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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매일 타고 다니는 차라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는데요.

남자 아이라서 그런지 자동차를 운전하고 싶은 마음도 더 크고

멋진 자동차를 보면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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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자동차의 세계를 아이에게 소개해주고 싶다면

적극 추천 드리고 싶은 달리의 자동차의 역사인데요.

달리 출판사 책은 평소에도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정말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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