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이 바다 ㅣ 블루이 그림책
펭귄랜덤하우스코리아 편집부 지음, 박민해 옮김 / 펜그로하우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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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바닷가에서 재미나게 노는 상상을 했어요.

아이는 지금 한창 여러가지 놀이에 빠져 있는데요.

다음 해 여름에는 아이와 즐겁게 물놀이도 할 수 있을지 않을까 상상을 해보고 있는데요.

바닷가에 놀러가면, 여러가지 놀거리가 많기 때문에

멀리 돌아다니면서 놀게 되죠.

 

하지만 아이들은 방심하는 사이에 길을 잃고

엄마, 아빠를 찾기도 하는데요, 저도 아이를 한 순간에 놓쳐 버린 경험이 있기에

정말 아이들에게 눈을 떼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이들과 재미나게 옆에서 함께 노는 것이 가장 안심이 되더라고요.

그렇기에 바다이야기는 누구나 한번쯤 가족과 여행갔을 때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더욱 공감이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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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서 놀던 블루이는 나중에 신나게 놀다가

혼자인 것을 알고 엄마를 찾게 되는데요.

아이의 마음을 알게 되어서 무엇보다 의미있는 내용이었어요.

아이에게도 교훈적인 내용이 많았고요.

블루이 이야기는 아이가 캐릭터를 좋아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다시 읽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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