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이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라서 챙겨보는 그림책이에요.
이번에 만난 책은 블루이 여왕놀이인데요.
귀여운 블루이을 만나서
아이와 상상놀이를 하면서 놀았네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는 아이들이 마음을 녹이는데요.
아이는 점점 자신을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에 녹아들더라고요.
다양한 상황들이 많이 나오기에 웃으면서 볼 수 있는데요.
여왕이 된다는 의미는 어떤 것인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왕과 여왕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블루이의 이야기는 늘 흥미진진하고
신나서 저도 모르게 웃으면서 보고 있더라고요.
사랑하는 캐릭터가 가득한 블루이이야기
주변의 육아맘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네요.
내용이 알차면서도 재미나서 푹 빠져들어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