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불러줘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42
김진숙 지음, 김수민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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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매일 동시를 읽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렇게 동시를 읽으면서

주변의 사물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표현하는지 아는 것은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렇기에 이번에 만난 이름을 불러줘 동시는

아이의 생활속의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런지

아이가 즐겁게 자기의 상황과 대입해서 이해하면서

즐겁게 읽더라고요.

 

동시를 지나서 나중에 아이가 시나 시조를 만났을 때

너무 어렵지 않고 그 글의 매력에 빠졌으면 하는데요.

가끔 우리는 모두가 시인이 되듯이 그렇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아이와 동시를 한 번 지어봐야겠다 싶은데요.

매일 일기를 쓰고 있지만, 형식적인 날도 있는데요.

그럴 때는 동시를 지어보고 자신의 마음도 들여다보는 날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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