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사치
김영희 지음 / 작가와비평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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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어감에 따라 나의 노후를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은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작가와 비평의 중년의 사치를 읽으면서 나의 중년을 어떤한가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은가 저절로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중년의 의미를 남편과도 함께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이책을 읽고서 말이에요.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이에요.

그리고 기대치를 낮추고 상대방에게 좋은 씨앗을 뿌리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좋은 씨앗과 나쁜 씨앗의 비유는 저에게 많이 와 닿더라고요.

나는 과연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고요.

 

이 이야기는 끝내주는 부부와 끝내는 부부편에서 읽게 되었는데요.

저마다 중년을 살아가고 살아내면서 부부에 대한 가치관도 점점 변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시대가 변하듯 우리가 생각들도 변화하고 있는데요.

중년의 사치만큼이나 중년의 가치에 대해서 더욱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저도 말의 힘은 무엇보다 세다라고 생각해요. 무심코 지나치면서 하는 말에도

우리는 상처를 받고 또는 격려를 받기도 하죠. 그 말 한다로 사람의 말을

변하기도 하고요. 우리는 큰일을 격기도 합니다 ,

 

중년이라는 나이는 젊음을 지나고 인생을 다시 보는 시점이 아닐까 해요.

그렇기에 그 중년의 사치또한 더 멋져보이고요.

저도 중년이 되어 가지만, 내 자신에게 떳떳하고 괜찮은 중년이 되어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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