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이 되어감에 따라 나의 노후를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은가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작가와 비평의 중년의 사치를 읽으면서 나의 중년을 어떤한가 어떻게 보내는 것이
좋은가 저절로 고민을 하게 되었는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중년의 의미를 남편과도 함께 이야기를 해보았어요. 이책을 읽고서 말이에요.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이에요.
그리고 기대치를 낮추고 상대방에게 좋은 씨앗을 뿌리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좋은 씨앗과 나쁜 씨앗의 비유는 저에게 많이 와 닿더라고요.
나는 과연 어떻게 하고 있는가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