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그림책을 만나면 저도 모르게 재미난 상상을 하게 되는데요.
그만큼 아이들의 책은 상상력과 재미난 그림으로
아이들만큼이나 저도 행복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림책은 연령이 정해져 있다기 보다는
100세 그림책이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 만난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는 바로 펭귄을 나타내기도 하면서
다른 동물도 생각나게 하는데요. 아이는 어떤 동물을 떠올릴지 궁금하더라고요.
그리고 단순하면서도 간결한 그림체와
글을 아이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고요.
그렇기에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기에도 좋았어요.
아이는 까맣고 하얀 건 누굴일까? 하고 생각하니 물어보았지요.
날지 못하지만 헤엄은 칠 수 있는 동물은? 하면서 말이에요.
아이는 고민하고 답을 찾아내려고 노력했고요.
책을 통해서 아이와 한층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는 늘 그림책을 통해서 더욱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네요.
한림출판사 ▶ 까맣고 하얀 건 누구일까?어린 아이와 읽기도 참 좋았어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