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닥속닥 오늘은 뭐 하지? ㅣ DALMOS 1
송은경 지음 / 달못 / 2024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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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닥속닥 오늘은 뭐 하지? 속닥속닥이라는 단어가 너무 이쁘게 다가오는데요.

간결한 그림체와 의태어, 의성어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아이와 늘 그림책을 보는 재미에 빠져 살고 싶은 엄마인데요.

그림책은 늘 상상력과 새로움을 주니 계속 보게 되네요^^

 
 

그림책을 보게 되면서 그림에 대한 시야도 넓어진 것 같아요.

손으로 직접 그린 듯한 느낌부터

이렇게 컬러가 두드러지는 일러스트 느낌의 그림까지

정말 다양하고 창조적이고 상상력이 물씬 묻어나는 책이

바로 그림책이 아닐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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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재미나고 그림도 이뻐서 자꾸만 들여다보게 되더라고요.

친구들은 괴물인줄 알고 도망가지만

박쥐는 무서운 괴물이 아니었어요.

우리가 살면서 여러가지 오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그림책에도 그런 우리 삶의 이야기가 들어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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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가득한 모험이 담긴 신나는 이야기들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들과 함께 펼쳐져서 무엇보다 재미나고 즐거웠던 것 같아요.

바림에 실려온 달콤한 과일향을 찾아 떠난다는 설정도 재미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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