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다양하게 재미난 수학책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과학책도 그러하고요. 예전에 학문으로만 다가갔던 수학책을
재미나게 만날 수 있어서 좋았던
와이즈만 북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4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에요!
황당하지만 수학이고 펭권이 똥을 발사한다는 말에서 아이는 너무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아직도 똥이라는 소재가 무척 즐거운 나이니까요^^
눈에 확 들어오는 막대그래프는 수학적 사고력을 높여주는데요.
아이의 수학의 관심을 높이기에 정말 좋은 책이더라고요.
아이에게 연산도 필요하지만
수학이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은데 말이에요.
그러기에 이 책은 아이와 수학적 사고를 하고
함께 소통하기 좋았어요.
남자는 대부분 배꼽 때가 있네요 라는 부분에서 아이와 빵 웃음을 터트리기도 햇어요
그렇게 재미난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준
와이즈만 북스 황당하지만 수학입니다 4 펭귄은 똥을 발사한다고? 수학과 과학의 경계를 모호하게
생각하게 해주더라고요. 수학이 이렇게 재미난 학문이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네요.
아이는 저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이 정말 수학이 맞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만큼 아이의 수학을 재미나게 흥미를 올려준 책이었는데요.
게다가 알차고 넓은 지식으로 아이와 수학을 재미나게 익혀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