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이상하고 신기한 하루 ㅣ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31
크리스틴 나우만빌맹 지음, 그레구아르 마비르 그림, 이세진 옮김 / 길벗어린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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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보내다보면, 정말 정말 이상하고 신기한 하루를

아이들은 만나기도 하는 것 같아요.

밥을 먹으면서 하루 종일 있었던 일들을

조잘 조잘 말할 때가 얼머나 이쁜지 말이에요.

아이와 함께 하는 하루는 늘 고맙고 신비한 일들로 가득차 있는데요!

 

이 그림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재미난 일들이 펼쳐질 것 같더라고요.

실제 우리의 삶은 그렇게 재미난 일만 가득하지는 않지만 말이에요.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재미나서

아이와 한참을 들여다보면서 정말 이런 일이 가능할까 했지요.

그런 일이 가능한 것이 책속이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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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머릿속에 일어날 일들이 궁금해진다면,

이 그림책을 아이와 함께 읽고 아이의 반응을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세상이 좀 더 아름답게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의 마음을 좀 더 이해하기도 하면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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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는 비행접시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우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나이인데요. 재미난 그림과 그림체가 아이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더라고요. 아이와 즐거운 책읽기, 그래서 그림책의 매력을 놓을 수가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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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는 매일매일 정말 정말 이상하고 신기한 하루를 만나고

그 찰나를 지나가면서도 잘 모르고 있지 않나 싶어요.

그렇기에 아이와의 추억을 오늘도 쌓아갑니다!

길벗어린이 ▶ 정말정말 이상하고 신기한 하루처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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