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으로 간 그릇 ㅣ 즐거운 동시 여행 시리즈 35
최봄 지음, 윤진희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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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에는 아이와 참 여러곳을 많이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는데요.

그리고 지방으로 이사를 오고 나서는

잘 가지 못한 곳중에 하나가 바로 박물관이 아닌가 해요.

박물관은 아이가 학교를 다니면서 역사와 유물을 공부하게 되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되겠다 싶더라고요.

 

이번에 만난 박물관으로 간 그릇은

즐거운 동시 여행시리즈로 아이에게 동시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동시에 박물관과 그릇, 유물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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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요즘 한국사에 대해서도 조금씩 책을 통해서 익히고 있는데요.

아직도 엄마는 한국사가 어려운데

아이는 재미나게 조금씩 배웠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우리나라의 그릇들이 이렇게 예뻤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고요.

그리고 아이와 보러 꼭 다음에는 박물관에 가야 겠다 싶고요.

동시와 역사가 만나서 새롭게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시들이 가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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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된 우리들의 도자기,그릇들을 보니

나도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이와 독후활동으로 동시를 낭송해보고 그림도 그려보는 알찬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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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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