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꽃이 될 수 있었던 건 미운오리 그림동화 7
히도 반 헤네흐텐 지음, 김여진 옮김 / 미운오리새끼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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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같은 책!

책 표지도 너무 예쁘고 행복하다.

 

내가 꽃이 될 수 있었던 건

, , , , , 바람, 구름,

애벌레, 딱정벌레, 거미, 꿀벌, 나비 등

친구들 덕분!

 

그리고 인 나의 가치는

아름다움과 기쁨을 선물하는 것!

 

우리는, 인간은

함께어우러져 서로 돕고 살아야 한다.

 

라는 존재는

언제, 어디서나

빛나는 소중한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부모는 자식을 키우면서

자녀의 자존감을 많이 높여주고

사랑을 많이 심어줘야 한다.

그래야

이 세상이

소중한 존재들로 가득해져

빛나게 될테니까!

 

, 그림에 히도 반 헤네흐텐의

이 책은

아이와 어른, 누구나 보면

행복해질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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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제안하는 미래 자녀 교육 - 예측 불가능한 변화에 대처하는 부모와 아이들을 위한 전략
이두호.챗GPT 지음 / 싸이프레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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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현재를 살고 있고, 미래 사회를 살아갈 나에게

어렴풋하게 알고 있던 챗GPT에 대해 잘 알 수 있게 도움을 주었고

2.부모로서 자식 교육을 위해

달라지고 있는 교욱 환경에 대해 알게 하는

가이드북이다.

 

목차를 보면 이 책의 목적은 더 선명하다.

교육자와 부모가 챗GPT를 알아야 함이다.

 

GPT란 인공지능을 목표로 한 AI모델이다.

GPT는 생성(Generative), 선행학습(Pre-trained), 트랜스포머(Transformer)의 개념을 내포하고 있다.

GPT를 개발한 미국의 오픈AI(OpenAI)

GPT의 최종 목표는 인간과 동등한 수준의 이해력과 지식을 갖춘 인공지능으로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고자 함이다.

 

그렇다.

우리 인간의 삶의 목표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사는 것이 아닐까.

행복한 삶을 위해 챗GPT를 포함한 AI를 잘 활용해야 한다.

교육, 의료, 경제, 환경,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많은 도움을 주는 장점이 있지만, 반면 단점도 있기 때문이다.

인포데믹스(infodemics) 용어처럼 정보의 과잉과 불균형, 거짓 정보 등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AI가 제공하는 정보가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사용할 때는 항상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판단해야 한다.

이는 AI 정보를 사용하는 인간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함을 뜻한다.

그래서 부모와 교사는 자녀에게 올바른 AI 정보 사용 능력을 높이고 비판적인 시각을 갖추는 교육을 해야 한다. 물론 부모와 교사 자신들이 먼저 그 자세를 갖추어야하고!

 

4차 산업 혁명 사회에서

인간의 역할이 없어지거나 축소된다기 보다는 인간의 역할은 변화한다.

인간은 새로운 업무 분야나 창조적인 일에 참여하거나

AI와 협업하여 더 나은 성과를 이룰 수 있다.


우리는, 그리고 우리 자녀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

<GPT가 제안하는 미래 자녀 교육>을 잘 읽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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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듦의 신세계 - 새롭게 보는 순간 달라지는 노년의 삶
김인숙 지음 / 도도(도서출판)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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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신세계다.

인생에서 매순간, 언제나, 맞이하는 세계는 신세계니까!

특히 나이 듦의 신세계준비해야 하는 신세계이다.

 

우리는 누구나 노년의 시기를 맞이한다.

나이 든다는 것은 당혹스럽고, 외로울 수 있다.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이 쇠약해지기 때문이다.

(마음은 언제나 청춘이니까.)

 

결국 이 책은 끝까지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떻게 준비하고 대처하면 좋을지

저자이자 상담사인 김인숙님이 마치 옆에서 따뜻하게 조곤조곤 말해주고 있다.

핵심은 마음 공부, 사유를 통해 성숙한 나이 듦이다.

 

대략 저자의 이야기는 7가지이다.

1.고통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게하라.

2.사랑한다면 다름을 이해하라.

3.귀 기울여 소통하라.

4.지혜로운 선택을 하라.

5.날마다 새롭게 보라.

6.사색으로 일과 쉼의 균형을 맞추라.

7.다양한 사랑의 빛깔을 이해하라.

 

이 책은 참 다정한 책이다! 저자가 크게 말하고 싶은 부분은 밑줄 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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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를 찾습니다 국민서관 그림동화 270
막스 뒤코스 지음, 이세진 옮김 / 국민서관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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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을 둘둘 말다니!

이런 발상을! 짝짝짝~~~

연못의 제자리를 찾아주기 위해 떠나는 할아버지의 여정, 그리고 연못에 대한 사랑.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멋지다.

<제자리를 찾습니다>의 상상력이 현실에 일어난다면 좋겠다는 상상을 또 하게 하는 책이다.

마침내 연못의 제자리를 찾았을 때!

그 안도감이란!

줄어드는 연못이 없어져버리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날아가고~^^

그림동화책이 꼭 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준다.

어쩌면 우리 인생이 제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공부하면서, 내가 왜 공부를 하는지,,,

그리고 취업의 문을 두드리면서, 진정 내가 원하는 내자리는 어디인지...

나이가 들어도 내 자리에 안주하지 맑고 계속 인생의 내자리를 착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는 않는지....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이 책은 누구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그림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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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로 보는 은밀한 세계사 - 흥미로운 역사가 담긴 16통의 가장 사적인 기록, 편지 세계사
송영심 지음 / 팜파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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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재 남아 있는 편지(16)를 통해 역사적인 사건을 다루고 있다.

여러 가지 기록물중에 편지!

편지는 상당히 사적이고 개인적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일련의 역사적 사건들

- 아편전쟁, 러시아 혁명, 프랑스 대혁명, 남북전쟁 등등-

편지를 통해 개인의 삶과 역사적 상황을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로 전환된다.

일례로, 마리 앙투아네트 편지가 그렇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마리 앙투아네트는 문란한 생활과 사치스러운 왕비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죽기 전에 쓴 편지는

아이들에 대한 사랑과 걱정으로 가득한 어머니의 면모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리 역사 이야기도 빼놓지 않고 있다.

흥선 대원군, 윤봉길 의사, 진덕여왕, 정조 등의 편지들.

070 홍선 대원군 납치 사건, 울분으로 사무친 편지를 쓰다

152 그날, 거사를 앞두고 윤봉길 의사가 두 아들에게 남긴 편지

212 그 왕들이 올린 편지는 치욕의 역사인가, 생존의 역사인가?

223 그들은 서로 경계하는 정적일까, 누구보다 신뢰하는 군신일까?

<편지로 보는 은밀한 세계사>는 신선하다.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고, 관심 가는 이야기부터 봐도 된다.

청소년, 어른들이 흥미롭게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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