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은 완벽한 사람들일까? 아니다.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의지햇고 하나님을 두려워했고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들이다. 본서는 하나님이 쓰시는 통로가 된 10 사람을 언급한다. 그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와 성품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이 기뻐하신 자들을 들어 쓰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의 면면을 통해서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의 역사를 이해하게 된다.
우리는 신앙생활을 하면서 많은 경우에 하나님을 향해 질문을 던지는 경우가 있다. 왜 성도가 어려움에 처할까? 왜 하나님은 고통 속에 있는 성도들을 방치하실까? 왜 하나님은 ?기는 성도들을 그대로 두시는가? 그에 대한 답이 바로 하나님의 자신감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책임질 능력이 있으심을 믿어야 한다. ?기는 삶 속에서도 승리의 삶을 예비하고 계신다.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면 우리를 성숙으로, 성공으로 이끄신다는 것이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는 귀한 책이다.
사람은 자연스럽게 눈물을 흘린다. 그리고 그 눈물은 한가지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무감각, 무표정은 눈물을 억제하는 소위 한문화에서 유래한다고 본다.눈물이 흘려야 마음 속에 응어리진 한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무엇보다 눈물은 하나님의 선물이요, 회개의 눈물이 있어야 메마른 영혼이 다시 살 수 있고 삶의 변화와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눈물에 담긴 신앙적 의미를 깨우치는 눈물에 대한 책이다.
육신의 눈으로 보이지 않는 영의 세력과의 싸움을 싸우는 것이 바로 방패기도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중보기도로 알려져 있다. 저자는 신유의 은사로 30여년간 섬기던 자신의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특별히 중보기도의 원칙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성경에서 예수님이 행하셨던 기적과 치유의 말씀들을 근거로 기도사역의 본을 보여주고 잇다. 중보기도의 능력을 사모하는 사람, 중보기도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도전과 유익을 주는 책이다. 무엇보다도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실제적 경험이 토대가 되기에 더욱 유용하다.
성도는 어디서나 기도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거나 아프면 더 열심히 기도한다.본서는 병상에서 드리는 기도를 담고 있다. 아프면 솔직해진다. 아프면 단순해진다. 아프면 순수해진다. 아프면 겸손해진다. 아프면 감사한다. 아픔과 질병은 우리들에게 은혜를 되찾게 하며, 은혜를 회복하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병상에서 고난받는 성도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귀한 기도의 서적이다.
바쁘신 중에도 직접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