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은 완벽한 사람들일까? 아니다.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을 의지햇고 하나님을 두려워했고 하나님을 사랑한 사람들이다. 본서는 하나님이 쓰시는 통로가 된 10 사람을 언급한다. 그들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와 성품을 발견하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 완전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이 기뻐하신 자들을 들어 쓰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쓰신 사람들의 면면을 통해서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의 역사를 이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