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에서 드리는 하얀기도
김효현 지음 / 서로사랑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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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어디서나 기도한다. 그런데 문제가 있거나 아프면 더 열심히 기도한다.본서는 병상에서 드리는 기도를 담고 있다. 아프면 솔직해진다. 아프면 단순해진다. 아프면 순수해진다. 아프면 겸손해진다. 아프면 감사한다. 아픔과 질병은 우리들에게 은혜를 되찾게 하며, 은혜를 회복하게 하는 하나님의 방법이다. 병상에서 고난받는 성도들에게 큰 위로가 되는 귀한 기도의 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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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도 밝은 날 2006-09-16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봐 줘서 고맙습니다.
아픈 환우들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더욱 깊이 들어가고,
치료와 평안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시기 기도합니다.
-저자 김효현

박사 2006-09-24 1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쁘신 중에도 직접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