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는 암울하던 80년대를 그 배경으로 한다.이 시대에 어떻게 교회가 평화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가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에큐메니칼 운동이 이에 대한 대답이라는 것이다. 진리는 평화의 정신이며 평화는 진리의 몸이라는 대명제하에서 교회의 사명을 이야기한다. 에큐메니칼 운동 자체에 대해서는 찬반이 있을 수 있으나 교회의 사회와 역사에 대한 참여는 반드시 있어야 하며 이는 교회의 기본적 사명이라고 할 수 있다.
한 시대를 사는 신학도로서 교회에 대한 자기의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사도적 교회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물론 로마교회처럼 베드로를 초대교황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사도들의 권세가 신약교회로 계속 이어진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사도적 교회는 사도적 말씀의 전통, 사도적 교리의 전통에 선 교회를 말한다.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교회를 말한다. 오직 성경만이 교회를 지도하고 현대교회의 표준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개혁파 교회, 정통 칼빈주의 교회의 이상이라는 것이다.개혁교회의 참 모습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교회에 대한 신앙적 고백을 담고 있다.
어느 분야나 고전이 있다. 기독교도 예외는 아니다. 왜 고전을 읽어야 하는가? 기독교 고전 이렇게 읽자, 한국의 기독교고전을 알자, 내가 감명받은 기독교고전, 교계 인사들이 추천하는 기독교 고전을 다룬다.기독교의 고전을 통해서 기독교의 위대한 유산을 전수 받고 전수하는 아름다운 전통이 생겼으면 한다. 실용적인 책보다 고전 속에서 항구여일한 진리를 체득하는 기쁨이 충만하길 기대해 본다.
십대는 매우 소중한 시기이다. 가장 변수가 많은 시기이다. 기회와 위험이 동시에 도사린 시기이다.우리의 십대들을 이해하게 하는 소책자이다. 오늘의 십대를 말한다. 10대, 우리가 하고 싶은 말. 나의 10대와오늘의 10대. 세계의 10대와 우리의 10대. 10대를 위한 가이드. 10대를 위한 메시지등이 다루어진다. 우리의 미래요 희망인 10대들을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
문화가 발전할수록 자살자의 수가 많아지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선진국이 자살 때문에 고민하는것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 책은 자살에 대한 성경적 입장을 깨닫게 한다. 자살, 그 병적인 환희, 자살, 성경 속에서 알아본다, 자살은 정당한가? 생명경시와 생명경외, 청소년의 잇단 비관자살을 보며, 사랑하고 기다리신 주님등의 내용이 다루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