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평화를 위한 교회의 투쟁
볼프강 후버 지음, 채수일 옮김 / 한국신학연구소 / 199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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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암울하던 80년대를 그 배경으로 한다.이 시대에 어떻게 교회가 평화의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가를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에큐메니칼 운동이 이에 대한 대답이라는 것이다. 진리는 평화의 정신이며 평화는 진리의 몸이라는 대명제하에서 교회의 사명을 이야기한다. 에큐메니칼 운동 자체에 대해서는 찬반이 있을 수 있으나 교회의 사회와 역사에 대한 참여는 반드시 있어야 하며 이는 교회의 기본적 사명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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