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학과 교회
김길성 / 총신대학교출판부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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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사는 신학도로서 교회에 대한 자기의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사도적 교회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물론 로마교회처럼 베드로를 초대교황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사도들의 권세가 신약교회로 계속 이어진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사도적 교회는 사도적 말씀의 전통, 사도적 교리의 전통에 선 교회를 말한다.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교회를 말한다. 오직 성경만이 교회를 지도하고 현대교회의 표준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개혁파 교회, 정통 칼빈주의 교회의 이상이라는 것이다.개혁교회의 참 모습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교회에 대한 신앙적 고백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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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 2006-10-08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종교에 대한 이야기는 서양사와 함께 엮어져 있어 힘들때가 있어요.
너무 무거운 내용으로 보여집니다. 그런데도 읽기를 도전하신 박사님의 정성에 감탄이 절로 납니다.

박사 2006-10-09 0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히려 딱딱한 내용을 읽어 나가는 것이 책읽기의 참 맛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요즘 책들이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네킹님의 댓글에 용기가 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