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를 사는 신학도로서 교회에 대한 자기의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사도적 교회에 대한 신앙을 고백하고 있다. 물론 로마교회처럼 베드로를 초대교황으로 인정하는 것은 아니다. 사도들의 권세가 신약교회로 계속 이어진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사도적 교회는 사도적 말씀의 전통, 사도적 교리의 전통에 선 교회를 말한다. 그리스도와 그의 말씀에 순종하는 교회를 말한다. 오직 성경만이 교회를 지도하고 현대교회의 표준이라고 고백하는 것이 개혁파 교회, 정통 칼빈주의 교회의 이상이라는 것이다.개혁교회의 참 모습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교회에 대한 신앙적 고백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