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서부 교회에서 청년 신앙강좌했던 내용을 내용을 기초로 저술된 책이다. 기독청년의 영원한 숙제인 결혼과 가정, 데이트, 효도, 자녀양육, 직업과 소명, 사회참여, 올바른 지도자상, 주님이 쓰신 인물의 내용을 다룬다. 청년들이 기독교적 가치관을 갖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루터에 대한 연구서가 나와서 기쁘다. 루터의 성경관은 신약과 구약은 하나로 이해한다. 성경의 통일성을 인정하며 구약성경을 해석한다. 더우기 루터는 구약성경을 해석함에 있어서 기독론적 입장에서 구약을 해석한다. 루터는 성경의 통일성과 기독론적 이해의 틀에서 구약을 이해하고 해석한다. 루터의 구약이해를 위한 최고의 저작이다.
저자는 '기독교 윤리'는 있어도 '기독교 윤리학'은 없었다고 비판하면서 기독교 윤리를 학문적으로 비판하면서 접근하고 있다.저자는 기독교 윤리의 제 분야들을 언급하면서 학문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카토릭 윤리', '책임윤리', '기독교 현실주의', '상황윤리', '해방신학 윤리'등을 언급하고 제 유형들을 비판한다. 각각의 윤리학에서 주창하는 원리를 서로 비교하며 이해하고, 동시에 기독교 윤리학이 무엇인지?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를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 기독교 윤리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기독교 윤리를 비교분석 하고 이해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사실 용서는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감정의 잔재가 있기 때문이다.사람들이 서로 용서에 대해서 말을 하지만 갈등과 분열은 여전히 남이 있고, 가슴 속의 분노는 여전히 남아있음을 본다.용서를 하고 용서를 받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한 것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용서를 위한 12단계의 과정을 설명한다. 용서가 아니 것과 진정한 용서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이 책이 가르쳐 주는 중요한 가르침은 용서는 선택이라는 사실이다. 용서를 선택할때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이 살고 결국 함께 사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용서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귀한 책이다. 우리 서로 용서하자.
1907년은 한국교회에 있어서 매우 의미있는 한 해였다. 이제 다시 100년 후에 다시 성령의 위대한 역사가 다시 있기를 기대해 본다. 100년 전의 사건이 오늘 한국교회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살피고 있다. 침체 가운데 있는 한국교회를 향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