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기독교 윤리'는 있어도 '기독교 윤리학'은 없었다고 비판하면서 기독교 윤리를 학문적으로 비판하면서 접근하고 있다.저자는 기독교 윤리의 제 분야들을 언급하면서 학문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카토릭 윤리', '책임윤리', '기독교 현실주의', '상황윤리', '해방신학 윤리'등을 언급하고 제 유형들을 비판한다. 각각의 윤리학에서 주창하는 원리를 서로 비교하며 이해하고, 동시에 기독교 윤리학이 무엇인지? 나아갈 방향이 무엇인지? 를 이해하게 하는 책이다. 기독교 윤리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기독교 윤리를 비교분석 하고 이해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