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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하기로 선택하기 - 마음의 갈등을 극복하고 치유로 안내하는 12단계 용서의 과정
레스 카터.프랭크 미너스 지음, 김형준.박기한 옮김 / 북이즈 / 2006년 8월
평점 :
절판
사실 용서는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감정의 잔재가 있기 때문이다.사람들이 서로 용서에 대해서 말을 하지만 갈등과 분열은 여전히 남이 있고, 가슴 속의 분노는 여전히 남아있음을 본다.용서를 하고 용서를 받는 것은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바로 나 자신을 위한 것임을 저자는 강조한다. 용서를 위한 12단계의 과정을 설명한다. 용서가 아니 것과 진정한 용서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이 책이 가르쳐 주는 중요한 가르침은 용서는 선택이라는 사실이다. 용서를 선택할때 내가 살고 다른 사람이 살고 결국 함께 사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용서의 중요성을 깨우치는 귀한 책이다. 우리 서로 용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