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서는 뉴 에이지 운동에 대한 비판서중의 하나이다. 환생이 과연 성경적인가를 다룬다. 동양과 서양에서의 환생, 환생과 카르마.환생설의 역사, 성경과 초대교회에서의 환생, 전생의 환생, 환생에 대한 철학 및 도덕적 이견들의 주제로 환생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 잡는다. 뉴 에이지의 뿌리가 되는 환생에 대한 바른 이해의 틀을 제시하는 책이다.
문화사역 전반에 대한 기초의 틀을 제시하는 문화사역 기본서이다. 하나님의 나라, 분별, 정복, 세계관, 21세기, 신세대, 문화, 뉴 에이지, 문화사역훈련, 제자화가 다루는 중요한 주제들이다. 특히 이 책은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교재로 되어 있어서 소그룹에서 사용하기에 용이하다.
예술이 하나님의 창조물로서 고유한 의미를 지닌다면 예술을 정당화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예술의 정당성은 이미 그것이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가능성이라는 사실에 내재한다. 기독교가 사실 문화와 에술 분야에서 세속화를 방관한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개혁 운동 중의 하나가 바로 현대문화와 예술 분야임을 지적하면서 그리스도인 예술가들의 사명과 그들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예술은 단지 보고 느끼는 세계가 아니라 영원한 세계 소게서 의미를 지닌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술과 창조할동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예술과 창조활동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제시한다.
기독교인의 눈을 본 문학에 대한 책이다.문학이 사람들에게 끼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문학 작품의 좋은것, 나쁜 것, 추한 것을 구분한다.독서를 어떻게 할 것인가? 는 주제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