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단지 보고 느끼는 세계가 아니라 영원한 세계 소게서 의미를 지닌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술과 창조할동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가?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책이다. 예술과 창조활동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