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와 현대예술
한스 로크마커 / IVP / 198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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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예술이 하나님의 창조물로서 고유한 의미를 지닌다면 예술을 정당화하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예술의 정당성은 이미 그것이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가능성이라는 사실에 내재한다. 기독교가 사실 문화와 에술 분야에서 세속화를 방관한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개혁 운동 중의 하나가 바로 현대문화와 예술 분야임을 지적하면서 그리스도인 예술가들의 사명과 그들을 위한 구체적인 지침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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