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죄에 고뇌하시는 하나님
류호준 지음 / 이레서원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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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에 담긴 다양한 메시지를 다룬다. 구약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학자답게 성경의 깊이를 느끼게 하며 동시에 예레미야의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그 깊이를 가늠하게 한다.단순히 그 시대의 지나간 옛날 이야기가 아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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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없는 신앙생활
신현국 지음 / 영문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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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의 목회생활을 마치고 복음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졸업이 없는 신앙생활이 무엇인지를 삶을 통해서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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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 요한신학 렌즈로 본
김동수 지음 / 솔로몬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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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은 심오한 신학을 지니고 있다 쉬운 문체로 되어 있으나 계시의 면에서 매우 깊은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요사이 신약성경 저자의 기본적인 관점을 중시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데 본서도 그 중 한권이다. 철저히 요한의 입장에서 바라본 요한복음의 진수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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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적 교회로의 변화
김영우 지음 / 다윗의장막미디어(구 쉐키나) / 200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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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목회에 있어서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교회가 어떻게 새로워져야 할 지를 다룬다.이런 대 변혁이 일어난다면 그것은 또 하나의 새로운 종교개혁이라 아니할 수 없을 것이다.물론 내용적으로는 교파와 신학에 따라서 수용도에 차이가 있으리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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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철 2009-12-06 0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한마디로 쓰레기 같은 책입니다. 저자 피터 와그너는 이미 학문에 능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자인데, 사상이 이단으로 변질됨으로 인하여 이제 그의 학문의 재주가 교회를 해치는 마귀의 창검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한때는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의 축복이었던 저자가 이제는 저주와 재앙을 몰고오는 사탄의 전도사로 변모하여 이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신사도 운동은 교회에 무당운동을 도입하는 무당세계의 교과서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치가 떨리고 분기탱천하여 견기기 어려웠습니다.
 
관자(管子) - 반양장
관중 지음, 김필수. 고대혁. 장승구. 신창호 옮김 / 소나무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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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관자만큼 비겁한 자도 없다. 친구 포숙아와 동업하면서 이익금을 더 챙겼고, 전쟁에 나가서 세번이나 도망치고 포숙아가 양보하자 본인이 재상이 된다. 관포지교의 우정도 사실은 관대한 포숙아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관자는 사실 재상이 되면서 완연히 달라졌다. 관자는 철저히 현실에서 세상을 다룬다. 인재를 중시했고, 자본주의 기본을 벌써 다루고 있다. 그런면에서 볼때 관자는 사상가요 경제학자요, 정치가였다. 관자사상의 깊이와 넓이를 가늠해 볼수 있는 책이다. 기원전 600년으로 돌아가서 세상을 다스리고 보는 지혜를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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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꾼 2007-01-12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다면, 그런 관중에게 포숙이 끝내 친구로 남아 있었던 것은 왜였을까요? 포숙이 바보라서 였을까요? 포숙같은 인물을 친구로 잡아둘 수 있는 인품이 없었다면 말입니다. 가난, 노모, 소소한 절개보다 큰 명성을 지키려는 마음. 이 세 가지 이유가 바로 관중이 각기 이익을 남기고, 전쟁에서 달아나고, 환공에게 사로잡혀서도 자살하지 않았던 이유였으며, 그것은 모두 효도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런 관중의 인품을 포숙이 스스로 따르지 못하겠다고 느꼈던 것이지요. 만일 정말 관중이 포숙이라는 친구 하나로 인해 운좋게 재상이 된 것이라면 제 환공을 결코 패자로 만들지 못했을 겁니다. 제 환공은 바보가 아니니까요. 좀 더 깊은 이해가 필요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