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빨리결단해야 한다
일이란 빨리 결단해야 한다.5리五里를 걷는 동안일을 결단할 수 있는 자는왕이 될 수도 있는 자다.
9리九里를 걷는 동안결단할 수 있는 자는왕은 될 수 없지만강한 자임에는 틀림이 없다.
21세기에는의료산업이 꽃핀다
의료산업은 21세기에 꽃이 필 거야.
생산으로 돈을 버는 건반도체가 마지막일 거야.
미래를 보지 않고는크게 돈 벌 수 있는 게 없어.
특히 길게 보고 준비해야 할 건 제약 산업이지.
일단 해외 특허부터 확보하고세계적 제약회사를 사는 것도 생각해 봐.
성공을 거두었던수많은 변화들의 공통점은 세 가지다.
첫째, 모든 변화는‘나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변화의 방향을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한꺼번에 모든 변화를 이루려고기대해서는 안 된다.
변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대다.
남이 먼저 변하기를 기다리고 있으면변화는 없다.
한 발만 앞서라.
모든 승부는한 발자국 차이다
예스맨은 문제를 숨기고본질에 대해서는 모르거나알아도 말하지 않는다.
당당하게 주장을 펴는 소신파는고집이 세서 타협은 어렵지만어려울 때 힘이 된다
빛나는 성공 뒤에는항상 포수 같은 사람이 있다
빛나는 성공 뒤에는항상 주목 받지 못하는 그늘에서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포수 같은 사람이 있다.
잘하는 사람만 좋게 평가하지 말고,평소에 동료를 많이 도와주거나뒤에서 열심히 도와주는 사람도 좋게 평가해야 한다.
포수 같은 사람들이 많아지려면,자기 일보다 동료 일을 먼저 도와주면서묵묵히 일하는 사람이올바른 평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자기가 하는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를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손을 들어 달을 가리키며달을 보라고 외치는데달은 보지 않고손만 쳐다보면 어찌 되겠는가?
경영이 무어냐고 묻는 사람들에게"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대답한다.
경영이든 일상이든 문제가 생기면"왜"라는 질문을 다섯 번 정도는 던지고그 원인을 분석한 후대화로 풀어야 한다
아무리 우수한 사람도엉뚱한 곳에 쓰면 능력이 퇴화한다.
그리고 일을 맡겼으면거기에 맞는 권한을 주고참고 기다려야 한다.
자신을 알지 못하고는결코 발전할 수 없다
사람이 자기를 알기는몹시 어려운 일이지만자신을 알지 못하고는결코 발전할 수 없다.
자신과 주변을 비교해서위기의식을 갖는 것이성공의 첫걸음이다
자신의 강약점을 냉정하게 파악해서약점을 버리고강점에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
잘 버리고 집중하는 것,이것이 미래가 요구하는 지혜이고경영의 요체이다.
많은 사업 가운데 우리가 꼭 해야 할 사업은어떤 장애가 있어도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
그러나 해서는 안 되는 사업,하지 않아도 좋은 사업은포기할 줄 아는 결단과 용기도 있어야 한다
독점하는 것은장기적으로 모든 것을 잃는 일이다
파이를 독점하는 이기주의는일시적으로는 득을 보는 것 같으나장기적으로는 모든 것을 잃는다.
협력해서 파이를 더 키워 나누는상생의 지혜가 필요하다.
개성이 강한 사람이 있으면기를 살려 줘야 한다
그들의 신바람과 기를 살려서독특한 발상을 하도록 해야 한다.
투수의 비중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승부를 결정짓는 것은 타자라는 얘기다
승부를 결정짓는 것은수비가 아니라 공격이다
실패의3요소사전 준비 부족, 안이한 생각, 경솔한 행동이실패의 3요소라고 할 수 있다.
실패는 그대로 방치해 두면 독이 되지만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교훈을 찾아내면오히려 최고의 보약이 된다.
하찮은 아이디어라도무시해서는 안 된다
근거 없는 두려움과 이기주의 때문에현실성이 없다는 이유만으로건전한 제안과 건의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하찮은 아이디어에서도일석오조의 결실이 나오는 법이다
우리나라는 무려 318점에 이른다.이것만 봐도 우리는 충분히일류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이런 능력과 자질을규제와 획일로 묶어 놓고 있다.규제와 획일은 타율과 타성을 가져오고결국 인간의 창의성과 자발성을 막는다
https://m.blog.naver.com/twin_n/222515893300멋지다배울 점이 많다진짜 전부 다 이건희 회장이 한 말인지는 모르겠지만(어디서 언제 이야기 한건지 쓰여있었으면 더 좋았겠다)인사이트를 주는 문장이 많다!
"여행의 진가는 수백 개의 다른 땅을 같은 눈으로 바라볼 때가 아니라, 수백 개의 다른 눈으로 같은 땅을 바라볼 때 드러난다." Marcel Proust_마르셀 프루스트
앨버트가 투덜거렸다. "질문을 너무 많이 하는 사람에게 무슨 일이 생기는지 알아?"
모트는 잠시 생각에 잠겼다. "음… 모르겠네. 무슨 일이 생기는데?" 침묵이 두 사람을 감쌌다.
마침내 앨버트가 몸을 곧게 펴면서 말했다.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뭐, 궁금해 했던 문제의 답을 얻겠지."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뭘까?
솔직히 나는 내가 마흔이 돼도 삶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내 첫 번째 책은 스물일곱 번이나 출간을 거절당했고, 그간 살면서 운 좋게 풀린 일들도 곰곰이 생각해보면 잘될 거라고는 별 기대하지 않았던 일들이었다.
그래서였을까, 마흔 살 생일에 문득 깨달았다. 마흔 이후 삶에 대한 어떤 계획도 내게 없다는 것을
밤늦도록 많은 질문과 의심이 떠올랐다. 그렇게 잠을 뒤척이는 밤들이 지나고 난 어느 날 아침, 나는 반짝이는 영감이 찾아오기를 기대하면서 마음에 품었던 질문들을 모두 종이에 옮겨 적었다.
‘이걸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성공은 시련을 극복하고 일어선 사람의 몫이라는 생각 때문에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지나치게 어려운 길, 어려운 답을 찾으려고 한다.
그날 아침 이 질문을 통해 내가 찾은 답은 ‘질문 목록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은 내가 아니다’였다.
정확히 말하면 나보다 더 이 목록에 현명한 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깨달음이었다
‘인생의 안내자’로 불릴 만한 인물들에게 내가 얻고 싶은 답을 구하면 어떨까? 그들이 어떻게든 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지 않을까?
이 ‘쉬운’ 방법이 실패하면, 소금 광산에서 끝없이 노동을 하는 방법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
즉 고통을 바라면 언제든 원하는 고통을 겪을 수 있다는 것.
어차피 소금 광산으로 가야 할 팔자라면 밑져야 본전이었다.
고통의 광산으로 가기 전에 시험 삼아 일주일쯤 가장 쉬운 길을 걸어보기로 결심했다.
여기저기, 모든 방법을 동원했다. 한 번도 만난 적 없지만 평소에 꼭 인터뷰하고 싶었던 인물들에게 용기를 내 인생에 대한 통찰과 조언을 요청했다.
가장 쉬운 길을 찾는 일은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그 길에서 얻은 것을 정리하기 위해선 소금 광산으로 가야 했다
이 책을 마지막 장까지 읽은 당신 또한 고민의 답을 얻게 될 것이다. .
아마도 당신은 수없이 밑줄을 치고 노트에 현자들의 목소리를 옮겨놓게 될 것이다
"소중하게 간직해온 일이 있는가? 꿈꿔온 삶의 방식이 있는가? 그렇다면 지금 시작하라. 지금 하지 않으면, 대체 언제 할 것인가?"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책도 당신과 함께 변해간다는 것이다
처음에는 와 닿지 않았던 내용들이 시간이 흐르고 난 후 다시 이 책을 집어 들었을 때 깜짝 놀랄 만큼 당신의 마음에 새롭게 각인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다
인생의 어떤 특정한 시간과 장소가 마련됐을 때 마침내 빛을 발하는 지혜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어떤 문제든 그는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또, 또, 또 생각한 끝에 ‘작정’한 다음 말을 하는 사람이었다
이건희는 늘 미래를 말하고 있다. 그것도 1, 2년 후가 아니라 10년, 20년 후의 미래를 말하곤 했다
1987년 삼성 회장 취임할 무렵의, 진공관 텔레비전 시절에 반도체를 이야기했고,
휴대전화가 상용되기 전부터 곧 휴대전화는 1인당 1대 소유 시대가 올 것이라며 이를 선점하자고 말했고,
아날로그 시대에는 결코 100년 기술의 일본을 따라잡을 수 없지만 디지털로는 앞서간다는 말을 해서 사람들을 ‘의아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모두 그가 말한 대로 되었다.
"알고[知], 행하고[行], 사람을 쓰고[用], 가르치고[訓], 평가[評]"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건희의 말이 ‘씨’가 되었고 ‘열매’가 되었다
뛸 사람은 뛰어라.바삐 걸을 사람은 걸어라.말리지 않는다.
걷기 싫으면 놀아라. 안 내쫓는다.그러나 남의 발목은 잡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왜 앞으로 가려는 사람을 옆으로 돌려놓는가?
출근부 찍지 마라.출근부를 없애라.집이든 어디에서든 생각만 있으면 된다.
놀아도 제대로 놀아라.
생각을 먼저 정리하고 나서야 할 말을 정할 만큼 그는 신중에 신중을 기울였던 것이다
결국, 내가 변해야 한다.
바꾸려면 철저히 바꿔야 한다.
극단적으로 얘기해마누라와 자식만 빼고다 바꿔야 한다.
자만하지 말고위기의식으로 재무장해야 한다.
실패가 두렵지 않은 도전과 혁신,자율과 창의가 살아 숨 쉬는창조경영을 완성해야 한다
변화의 주도권을 잡으려면시장과 기술의 한계를 돌파해야 한다.
이제부터 잘하겠다는말은 하지 말아라
기회를 놓치고 나서"우리가 이제부터는 잘해서만회하겠습니다"는 말은 소용없다.
아무리 잘해서 만회가 되더라도그건 당연한 것이지만회가 아니라기회 손실이다
바람이 강하게 불수록연은 더 높게 뜰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위기를 도약의 계기로불황을 체질강화의 디딤돌로삼을 수 있는땀과 희생 그리고용기와 지혜이다.
지금 안주하면미래는 남의 몫이다
과거의 성공에 도취하고현재의 편안함에만 안주한다면정상의 자리는남의 몫으로 넘어 갈 것이다
지난 성공은 잊고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도전하고 또 도전해새로운 성장의 길을 개척하는 것이우리에게 주어진 사명이다.
더 멀리 보면서 변화의 흐름을 앞서 읽고삼성의 미래를 책임질신사업을 찾아내야 한다.
시장은 넓고 기회는 열려 있다.
실패는 많이 할수록 좋다.
아무 일도 하지 않아 실패하지 않는 사람보다무언가 해보려다 실패한 사람이훨씬 유능하다.
돌다리는두드리지 말고 그냥 건너라
돌다리를 두드려 보고 건너라지만돌다리를 왜 두드려 보는가.
나는 나무다리라도다리가 있으면 건너가라고 한다.
위험을 각오하고선두에서 달려가야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주변의 변화에얼마나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단련되어 있는가에 좌우된다
우선 저질러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일을 저질러 보라.실패 경험만큼 귀중한 자산은 없다.
속이 비어도마디가 있으면 강하다
대나무는 속이 비어 있지만마디가 있기 때문에 강하다.
개인이나 조직, 국가도위기를 이겨내고새로운 마디를 만들어 낼 때더욱 발전한다.
모든 것은 근본을 찾아서 해결해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항상 원점으로 돌아가서 처리해야 한다
변화나 개혁은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는다.
미래의 승자와 패자는누가 먼저 고정관념을 깨고변화를 정확히 알고 받아들이느냐에달려 있다
미래에는 무겁고 두꺼운 껍데기를 과감히 깨뜨리고변화를 추구하는 사람만이 생존할 수 있다
21세기는단순히 물건을 파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물건뿐만이 아니라이미지와 문화까지 팔아야 한다
휴가를 노는 것으로 생각하는농업적 근면성에서 벗어나야 한다.
왜 엄마들은 돈 공부를 시작하는가육아를 시작하면서현실을 경험하고돈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기 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