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란 빨리 결단해야 한다. 5리五里를 걷는 동안 일을 결단할 수 있는 자는 왕이 될 수도 있는 자다.
9리九里를 걷는 동안 결단할 수 있는 자는 왕은 될 수 없지만 강한 자임에는 틀림이 없다.
생산으로 돈을 버는 건 반도체가 마지막일 거야.
미래를 보지 않고는 크게 돈 벌 수 있는 게 없어.
특히 길게 보고 준비해야 할 건 제약 산업이지.
일단 해외 특허부터 확보하고 세계적 제약회사를 사는 것도 생각해 봐.
성공을 거두었던 수많은 변화들의 공통점은 세 가지다.
첫째, 모든 변화는 ‘나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변화의 방향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한꺼번에 모든 변화를 이루려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남이 먼저 변하기를 기다리고 있으면 변화는 없다.
예스맨은 문제를 숨기고 본질에 대해서는 모르거나 알아도 말하지 않는다.
당당하게 주장을 펴는 소신파는 고집이 세서 타협은 어렵지만 어려울 때 힘이 된다
빛나는 성공 뒤에는항상 포수 같은 사람이 있다
빛나는 성공 뒤에는 항상 주목 받지 못하는 그늘에서 자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포수 같은 사람이 있다.
잘하는 사람만 좋게 평가하지 말고, 평소에 동료를 많이 도와주거나 뒤에서 열심히 도와주는 사람도 좋게 평가해야 한다.
포수 같은 사람들이 많아지려면, 자기 일보다 동료 일을 먼저 도와주면서 묵묵히 일하는 사람이 올바른 평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
자기가 하는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
손을 들어 달을 가리키며 달을 보라고 외치는데 달은 보지 않고 손만 쳐다보면 어찌 되겠는가?
경영이 무어냐고 묻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고 대답한다.
경영이든 일상이든 문제가 생기면 "왜"라는 질문을 다섯 번 정도는 던지고 그 원인을 분석한 후 대화로 풀어야 한다
아무리 우수한 사람도 엉뚱한 곳에 쓰면 능력이 퇴화한다.
그리고 일을 맡겼으면 거기에 맞는 권한을 주고 참고 기다려야 한다.
사람이 자기를 알기는 몹시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을 알지 못하고는 결코 발전할 수 없다.
자신과 주변을 비교해서 위기의식을 갖는 것이 성공의 첫걸음이다
자신의 강약점을 냉정하게 파악해서 약점을 버리고 강점에 역량을 집중시켜야 한다.
잘 버리고 집중하는 것, 이것이 미래가 요구하는 지혜이고 경영의 요체이다.
많은 사업 가운데 우리가 꼭 해야 할 사업은 어떤 장애가 있어도 반드시 추진해야 한다.
그러나 해서는 안 되는 사업, 하지 않아도 좋은 사업은 포기할 줄 아는 결단과 용기도 있어야 한다
독점하는 것은장기적으로 모든 것을 잃는 일이다
파이를 독점하는 이기주의는 일시적으로는 득을 보는 것 같으나 장기적으로는 모든 것을 잃는다.
협력해서 파이를 더 키워 나누는 상생의 지혜가 필요하다.
개성이 강한 사람이 있으면기를 살려 줘야 한다
그들의 신바람과 기를 살려서 독특한 발상을 하도록 해야 한다.
투수의 비중이 아무리 크다고 해도 승부를 결정짓는 것은 타자라는 얘기다
실패의3요소
사전 준비 부족, 안이한 생각, 경솔한 행동이 실패의 3요소라고 할 수 있다.
실패는 그대로 방치해 두면 독이 되지만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교훈을 찾아내면 오히려 최고의 보약이 된다.
근거 없는 두려움과 이기주의 때문에 현실성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건전한 제안과 건의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하찮은 아이디어에서도 일석오조의 결실이 나오는 법이다
우리나라는 무려 318점에 이른다. 이것만 봐도 우리는 충분히 일류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이런 능력과 자질을 규제와 획일로 묶어 놓고 있다. 규제와 획일은 타율과 타성을 가져오고 결국 인간의 창의성과 자발성을 막는다
|